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📘 경매 기초

경매 vs 매매, 수익률 차이 이 기준 모르면 착각입니다

by 검은단무지 2026. 2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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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매와 일반 매매 중 어떤 방식이 더 높은 수익률을 만들 수 있고, 초보는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까?

경매 vs 매매, 수익률 차이 이 기준 모르면 착각입니다

 

“경매가 더 싸니까 수익률도 높겠지?”

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.

경매 = 싸게 산다
매매 = 시세대로 산다

그래서 결론을 이렇게 내립니다.

경매가 무조건 더 많이 번다.

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.

👉 수익률은 ‘구매 방식’이 아니라 ‘구조’에서 결정됩니다.

오늘은 감정이 아니라
계산으로 비교해보겠습니다.


① 기본 구조부터 다릅니다

🔹 일반 매매

1️⃣ 매물 확인
2️⃣ 가격 협상
3️⃣ 계약
4️⃣ 잔금
5️⃣ 보유·매도

✔ 명도 리스크 거의 없음
✔ 자금 계획 명확
✔ 예측 가능성 높음


🔹 경매

1️⃣ 입찰
2️⃣ 낙찰
3️⃣ 잔금
4️⃣ 명도
5️⃣ 매도

✔ 가격 메리트 가능
✔ 대신 리스크 존재
✔ 비용 변수 많음

 

 


② 실제 수익률 비교 예시

같은 아파트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.

📌 일반 매매

  • 매수가 3억
  • 취득세·비용 1,500만 원
  • 총투자금 3억 1,500만 원
  • 매도가 3억 4천

👉 수익 2,500만 원
👉 수익률 약 7~8%


📌 경매

  • 낙찰가 2억 7천
  • 세금·명도·수리비 3천만 원
  • 총투자금 3억
  • 매도가 3억 4천

👉 수익 4천만 원
👉 수익률 약 13%

겉으로 보면
경매가 확실히 높아 보입니다.


③ 그런데 왜 항상 경매가 유리하지 않을까?

이유는 변수 때문입니다.

❌ 명도 지연

6개월 보유 → 이자 증가
수익률 2~3% 감소


❌ 수리비 과다

예상 500만 원
→ 실제 1,500만 원

수익률 급락


❌ 경쟁 과열

유찰 후 투자자 몰림
낙찰가 상승

결국 매매와 차이 거의 없음


④ 초보라면 이렇게 판단하세요

경매가 유리한 경우 ✔

  • 실거래가 대비 10% 이상 차익 구조
  • 명도 협의 가능성 높음
  • 총투자금 기준 10~15% 수익 확보
  • 대출 50%만 나와도 수익 유지

일반 매매가 나은 경우 ✔

  • 시장 하락기
  • 급매물 존재
  • 리스크 관리가 우선 목표
  • 자금 여유 부족

👉 초보는 수익률보다 안정성이 먼저입니다.


⑤ 사람들이 자주 하는 착각

1️⃣ 경매는 항상 싸다
2️⃣ 매매는 수익이 낮다
3️⃣ 수익률은 낙찰가만 보면 된다

아닙니다.

수익률 공식은 동일합니다.

수익률 = (매도가 – 총투자금) ÷ 총투자금 × 100

결국 차이는

✔ 총투자금 관리
✔ 리스크 통제

여기서 갈립니다.


핵심 요약

경매가 무조건 더 벌지는 않습니다.

✔ 리스크 감수하면 고수익 가능
✔ 안정성 원하면 매매가 유리

👉 방식보다 중요한 건 최소 10% 이상 수익 구조 확보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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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무리

경매든 매매든
결국 기준 싸움입니다.

복잡해 보여도 세 가지만 보세요.

1️⃣ 총투자금
2️⃣ 리스크 크기
3️⃣ 최소 수익률 10% 확보 여부

이게 불명확하면
진행하지 않는 게 수익입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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