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📘 경매 기초

경매 입찰가 결정 공식 – 얼마까지 써야 안전할까?

by 검은단무지 2026. 3. 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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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매 입찰가 결정 공식 – 얼마까지 써야 안전할까?

 

 

경매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은 이것입니다.

“도대체 얼마까지 써야 안전할까?”

싸게 쓰면 낙찰이 안 되고,
높게 쓰면 수익이 줄어듭니다.

입찰가는 감이 아니라
계산 공식으로 결정해야 합니다.

오늘은 초보도 바로 적용 가능한
경매 입찰가 결정 공식을 정리해보겠습니다.


1️⃣ 기본 개념: 입찰가는 ‘목표 수익률’에서 역산한다

많은 초보자가 시세에서 적당히 빼서 씁니다.

하지만 안전한 방식은 이것입니다.

👉 목표 수익률을 먼저 정하고 역산


2️⃣ 경매 입찰가 결정 공식 

 
 
입찰가 = 예상 매도가
- 목표 수익
- 취득세
- 명도비
- 수리비
- 기타 비용
- 매도세금 및 수수료
 

또는 수익률 기준 공식:

 
 
입찰가 = (예상 매도가 × (1 - 목표수익률))
- 세금 및 기타 비용
 

3️⃣ 실제 계산 예시

📍 가정 조건

  • 예상 매도가: 1억3천
  • 목표 수익률: 10%
  • 취득세: 460만
  • 명도비: 300만
  • 수리비: 600만
  • 매도비용·세금: 800만

계산

1억3천 × 10% = 1,300만 (목표 수익)

총 비용: 2,160만

👉 안전한 최대 입찰가 ≈ 1억 640만 원

이 이상 쓰면
목표 수익률 10%가 깨집니다.


 


4️⃣ 고수들이 사용하는 3단계 입찰 전략

① 보수적 시세 적용

시세가 1억3천이라도
1억2천8백 기준으로 계산.

② 수리비는 항상 +20% 여유

예상 600만 → 720만 계산.

③ 최악의 상황 수익률 점검

수익률 5% 이하로 떨어지면 입찰 보류.

입찰은 공격이 아니라
방어 전략입니다.


5️⃣ 이런 물건은 입찰가를 낮춰야 한다

✔ 매물 적체 많은 단지
✔ 공실 아닌 점유자 거주
✔ 노후도 심한 구축
✔ 단기 매도 어려운 지역

리스크가 높으면
입찰가도 낮아야 안전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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🔎 자주 묻는 질문 

Q1. 경매 입찰가는 시세 대비 몇 %가 적정한가요?

보통 80~90% 수준이 안전 구간으로 언급됩니다.
하지만 정답은 없습니다.
중요한 것은 목표 수익률과 총투자금 기준 계산입니다.


Q2. 목표 수익률은 몇 %가 적당한가요?

초보 기준
✔ 단기 매도: 최소 10% 이상
✔ 보유 1년 이상: 7~8% 이상

리스크가 높다면
목표 수익률도 높아야 합니다.


Q3. 입찰가를 너무 낮게 쓰면 손해인가요?

낙찰을 못 받는 것과 손해는 다릅니다.
경매는 낙찰이 목표가 아니라 수익이 목표입니다.


Q4. 여러 명이 경쟁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
입찰 전 정한 최대 금액을 넘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.
감정적으로 100~200만 원 더 쓰는 순간
수익 구조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.



📌 결론: 입찰가는 감이 아니라 공식이다

경매에서 망하는 이유는
물건이 나빠서가 아니라
입찰가를 감으로 썼기 때문입니다.

✔ 목표 수익률 설정
✔ 총비용 계산
✔ 역산 공식 적용

이 세 단계가 끝났다면
입찰은 전략입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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